[시황]외국인 엿새째 매수…640선 회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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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01-26 08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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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자동차는 3% 올랐지만 SK텔레콤, KT, LG전자 등은 소폭 내림세에 머물렀다. M&A 기대감이 퍼지고 있는 광명전기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. <이진호기자 jholee@etnews.co.kr>
순서
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하고 SK글로벌 사태 진정 등 증시 주변여건이 improvement되면서 하락 하루만에 반등, 640선을 회복했다. 코스닥 역시 외국인들이 순매수 우위를 지키며 기관이 쏟아놓은 매도물량을 소화해냈다. 이날 코스닥지수도 0.78포인트 상승한 47.37에 장을 마쳤다.
다. 삼성전자가 1.70% 상승한 것을 비롯해 future 산업, 신성이엔지도 각각 8.93%, 7.22% 올랐다. 레이젠, 파인디앤씨, 태산엘시디 등 LCD관련 테마주들도 반등세를 연출했다.
[시황]외국인 엿새째 매수…640선 회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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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황]외국인 엿새째 매수…640선 회복
[시황]외국인 엿새째 매수…640선 회복
코스닥에선 KTF, 강원랜드, 기업은행 등 대형주들이 지수상승을 선도했다.
거래소시장의 상승종목은 402개, 하락종목은 338개였으며 코스닥에선 424개 종목이 오르고 335개 종목이 내렸다.
[시황]외국인 엿새째 매수…640선 회복
거래소시장에서는 전날 미국에서의 반도체주 강세에 따라 반도체 및 관련장비주의 강세가 단연 돋보였다. 반면 지수관련 대형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. 아토, 주성엔지니어링, 삼우이엔씨, 동진쎄미켐 등 반도체관련주의 강세도 빛났다. 고객예탁금 증가세가 든든히 장을 떠받쳤으며 외국인들이 엿새째 순매수 우위를 유지하며 지수상승을 이끌었다. 전날 무더기 하한가로 급락했던 NHN, 네오위즈, 웹젠 등은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강하게 재상승, 주목을 끌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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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
4일 증시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3.33포인트 오른 640.27에 마감했다. 디아이, 케이씨텍, 아남반도체 역시 2∼3%씩 상승했다.


